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18) 성명을 내고
교육인적자원부를 인재과학부로 명칭을
변경하겠다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방침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교조는 교육이라는 명칭 대신 인재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은 소수 엘리트 중심의
교육으로 전환할 것을 선언한 것이라며
이는 신정부가 공교육을 포기하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자립형 사립고를 전국에 100개 더
신설하려는 것은 사교육 수요 증가로 이어져
교육양극화를 심화시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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