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7) 밤 태화강변 갈대밭 3곳에서 연쇄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밤 10시 40분 남구 삼산동 명촌교 남단
갈대밭에서 최초로 시작된 화재는 10분간격으로 명촌교 북단, 중구 태화동 동강병원앞으로
이어져 갈대밭 9천백 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방화범이 차량을 이용해 갈대밭을 옮겨 다니며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는
한편, 노숙자나 가출 청소년들이
불을 피우다 화재가 났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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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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