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에 드나드는 선박 가운데 원유선이
가장 많은 항만 수입을 가져다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항만업계가 울산항 이용선박의 체류 시간과 발생 비용을 조사한 결과 원유선 1척의 평균 수입은 입출항료와 정박료 등을 합해 6천660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유조선이 2천
76만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체류시간은 유조선이 65시간으로 가장 길었고
다음으로 원유선 53시간,유람선 11시간,
컨테이너선 10시간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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