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실업률이 해마다 낮아지고
취업자 수가 증가하는 등 고용사정이 점차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실업률은 지난
2천4년 3.6%를 고비로 2천5년 3.5%, 2천6년 2.9%에 이어 지난해에는 2.6%로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반해 고용률은 58.9%로 전년에 비해
1.3%포인트 상승하는 등 취업자수가 점차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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