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지역 농가 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해에 울산지역 농가와 맺은
우리고장 쌀 사주기 운동의 일환으로 올해
10kg들이 7만6000포, 14억 4천만원 상당의
쌀을 지역 농가로부터 구매하기로 하고
오늘(1\/17) 1차분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현재 3만 7천 여명이 근무하는 울산공장에서는
22개 사내식당에서 하루에 80㎏들이 60가마씩, 매달 천500가마의 쌀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오전 11시 북구청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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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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