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웅촌면 대대리 마을 주민들은
오늘(1\/17) 선박용 보온단열제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암면 먼지로 인해 피부병과 농작물
피해를 입고 있다며 공장 이전을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공장운영을 중단하라고 해당업체와
협의를 했지만 합의가 되지않아 공장
진입도로를 봉쇄하는 등 집단행동을 하게됐다고
말했습니다. \/\/\/
울주군 웅촌면 대대리 저리마을
고려인슈 진입로 134-5
마을이장 018-225-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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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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