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송유관 절도 화재현장에서 발견된
사망자의 신원이 확인됐습니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화재현장에서 숨진채 발견된 50대 남성에 대한 국과수의 DNA감식결과
53살 이모씨로 최종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2도화상을 입은 64살 이모씨가 범행
사실을 부인하고 있지만 두사람이 2천년 김해
교도소에서 함께 복역한뒤 연락을 취한 점을
토대로 두 사람의 휴대전화 통화내역,유류
판매상과의 접촉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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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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