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경용 소나무 가격이 폭등하자 울주군 일대 야산에 소나무 도둑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울주군 언양읍에 사는 서모씨는 선산 주변에 조성된 소나무 30여 그루가 지난 2년에 걸쳐
도난당하자 지난 달 현장을 잠복해
소나무를 훔치던 65살 염모씨 일당을 붙잡아
울산지검에 처벌을 요청했습니다.
울주군은 언양읍과 온양읍 등의 야산에서
이같은 불법행위가 많은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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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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