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7) 금은방 손님을
가장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19살 이모씨 등
2명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22일 저녁
남구 신정동의 모 금은방에 손님인척 들어가
귀금속 백만원 상당을 훔친뒤 다른 일방이
준비해둔 오토바이를 함께 타고 달아나는
수법으로 2차례에 걸쳐 18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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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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