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별미인 울산앞바다의 대게 어획량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정자 위판장에 따르면, 지난해 하루 만 마리
정도 잡혀 거래되던 정자대게가 올해는
3천 마리 정도로 70% 가량 줄어들었습니다.
이 때문에, 북구 정자지역 백여 곳의
대게 전문점들은 부족한 물량을 채우기 위해
강원도와 경북 등지에서 대게를 사와 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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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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