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회야호 주변
군도 18호선등에 대한 통행제한 단속이
대폭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상수원 수질보전을 위해 전복과
추락등 사고발생때 상수원을 오염시킬 수 있는
차량통행을 막기로 하고 경찰과 각 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지도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통행제한지역은 울주군 웅촌면 못산 소류지
부터 울주군 청량면 양천마을까지 도로
4.2킬로미터 구간으로, 오염물질 차량통행
제한 안내판을 부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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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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