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울산검역소는 오늘(1\/16) 울산에서 올들어 처음 말라리아 감염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립울산검역소에 따르면 최근 아프리카 기니를 여행하고 온 북구의 24살 이 모 씨가 열대지방 모기에 의해 감염되는 열대열 원충 말라리아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돼 모 병원에서 전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말라리아 감염 환자는 국내서 최근 증가추세
속에 지난해 울산에서만 16명이 발생했으며,
제때 치료받지 않으면 황달이나 심장장애,혼수
일으키고 심할경우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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