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렵이나 자동차 사고등으로 부상당한 야생동물을 구조하고 관리할 야생동물 구조.관리
센터가 준공돼 시범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센터는 울산시가 10억원을 들여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내 2천여㎡에 지난해 5월
착공했으며, 관리동과 조류.포유동,재활훈련장 등의 건축물과 X-ray, 수술대, 혈액분석기등
34종의 의료장비와 동물 구조차량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센터는 탈진하거나 부상한 야생동물을
구조해 치료하고 훈련시켜 야생으로 복귀시키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야동생물 구조센터는 센터 준공후 처음으로
오늘(1\/16) 오후 2시 30분 지난해 12월 구조된
야생 독수리를 자연방생할 예정입니다.\/\/\/\/
(방생장소 매곡단지 신흥사 방면 1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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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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