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등록 차량 대수가 처음으로
40만대를 넘어섰습니다.
울산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모두 40만7천대의 차량이 등록돼, 시민 2.7명당 1대꼴로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차종 별로는 자가용 승용차가 77%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화물차 16%, 승합차 5%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 등록된 외제차는 모두
천784대로 전체의 0.4%를 차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