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어제(1\/15) 북구 진장.명촌지구구획정리 조합 사무실에 대해 압수 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어제압수 수색에서 조합 체비지
매매 서류와 공사대금 지급 내역서,운영비
사용 영수증 등 관련 서류와 컴퓨터 1대를
압수해 분석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진장,명촌진구 토지구획
사업이 지연되는 이유를 밝히기 위해
시공회사인 평창건설과 구획정리조합의
관련자들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천998년에 착공된 진장.명촌지구구획
정리사업은 현재 공정 78%로 지난 2천6년
시공회사인 평창건설 부도 이후 공사가 거의
중단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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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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