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 재판을 받고 있는 엄창섭 울주군수에 대해 담당 재판부가
오는 17일 결심 공판을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지법 형사 3부는 오는 17일 검찰과 변호인측의 별다른 증인 추가 신청이 없을 경우
결심 공판을 진행해 늦어도 다음달 초에는
선고를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한편 엄군수가 신청한 보석 신청에 대해 담당 재판부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도 관심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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