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올해를 인구 30만 성장동력을 위한
울주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의 해로 정하고
이를 위한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를 위해 울산발전연구원과
1억8천400만원의 용역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늘(1\/15) 착수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울주군은 고속철 역세권 개발과 길천산업단지 조성,울산과기대 건립 등으로 앞으로 울주
발전에 대한 미래상을 정립할 필요가 있어 이번 용역을 발주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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