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가 오늘(1\/15)
울산공장 본관앞 잔디 광장에서 새 집행부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윤해모 신임 지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주간연속 2교대제 완성과 일방적인
해외공장의 신설과 증설에 자주적인 대응책을 마련해 나가는 등 고용안정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전 지부장은 이임사를 통해
노조든 사측이든 약속은 반드시 지켜져야하며 이 같은 노사신뢰의 바탕에서 노사가
상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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