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최근 잇따른 편의점 강도를 잡기 위해 근무를 강화했지만 편의점 강도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1\/15) 오전 6시 남구 달동 모 편의점에
3,40대로 추정되는 마스크를 쓴 남자가 담배를 산 뒤 흉기로 여 종업원을 위협해 현금
20만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지난 달 남구를 중심으로 울산
전역에서 발생한 편의점 강도와는 다른 강도인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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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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