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5) 오후 2시 40분쯤 남구 달동
모 초밥집에서 불이나 주방을 모두 태우고
3천만원대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44살 송모씨 등 직원 3명이
신속하게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주방에서 불꽃과 함께 연기가
솟았다는 직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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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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