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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재개발이 친수공간 위주에서 부산 경제와 연계한 개발로 바뀔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참여정부에서 부정적이었던
부산역 지하화 문제도
그동안의 입장이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탁은수 기자입니다
◀VCR▶
시드니식이냐, 두바이식냐의 논란끝에
지난해 북항재개발은
친수형 개발로 마스트플랜이 정해졌습니다
초고층 건물 건립을 취소하고
인공섬을 중심으로
친수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그러나 친수공간 위주의 북항재개발은
실용주의를 표방한 이명박 정부에서
부산을 국제적 상업도시로 바꿀 종합적 개발로 바뀔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친환경적 개발을 선호한 정부 부처도
지금은 부산경제와 연계한 개발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INT▶
참여정부에서 부정적이었던
부산역 지하화 문제도 방향선회가 예상됩니다
s\/u)북항재개발의 논란이 됐던
부산역 지하화 문제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공약으로 내걸었던 만큼,
지하화 방안이 채택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부산시도 이미 지하화에 기술,안전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명됐다며,부산역 지하화를
강력하게 밀고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INT▶
부산항 최대의 역사인 북항재개발이
새 정부 아래에서 어떤 모습으로 거듭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탁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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