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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 메카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1-14 00:00:00 조회수 103

◀ANC▶
울산을 찾는 축구 동계 전지 훈련팀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온화한 기후에다 언제든 축구 경기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울산을 전지 훈련의 메카로
만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19세 이하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팀이
울산을 찾았습니다.

청소년 대표팀은 앞으로 2주간 울산대학교와 김해시청 등과 연습경기를 갖고 아시안컵과
피파 청소년컵 준비에 나섭니다.

◀INT▶조동현 감독\/ U-19 국가대표팀

광운대학교 축구부는 프로축구 울산 현대 2군 선수들과 경기를 갖고 전력 향상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프로 선수들과 경기를 가질 수 있다는
장점까지 더해져 전지훈련의 효과가 2배로
커집니다.

울산시는 울산을 찾는 전지 훈련팀들이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팀간 시합을
적극적으로 주선하고 있습니다.

초.중.고.대학부로 나눠 경기를 열어
울산을 찾으면 체력과 실전 훈련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INT▶이영우 체육지원과장\/ 울산시

이런 탓에 매년 울산을 찾는 전지훈련팀이
지난 2천5년 38개이던 것이 올해는 57개팀으로
늘었습니다.

남해안으로 발길을 돌렸던 팀들이 울산의
축구인프라 때문에 다시 울산을 찾고 있습니다.

◀INT▶조성희 감독\/ 경기도 김포시 통진중

◀S\/U▶월드컵을 통해 다져진 울산의
축구인프라가 울산을 전지훈련의 메카로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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