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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천 정화사업 철저 당부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1-14 00:00:00 조회수 23

태화강으로 유입되는 주요 지천 가운데
여천전 수질이 가장 나쁘다는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현재 추진중인 여천천 정화사업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박맹우 울산시장은 현재 여천천 정화를 위해
추진중인 해수 유입 희석식 처리 방식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며 관련부서에
대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여천천의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은 지난해
환경부 조사결과 다른 태화강 주요 지천보다
2-3배 가량 높은 30PPM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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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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