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30년 설계 수명이 만료돼
지난해 6월 가동을 멈췄던 고리원전 1호기를
오는 17일부터 재가동 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원자력발전의 효시인 고리원전 1호기는
국제원자력 기구와 미국의 운영허가 갱신에
적용되는 안전분야 검증을 모두 통과함에 따라
앞으로 10년동안 더 가동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고리 1호기는 지난 30년동안 부산시가 7년동안 쓸 수 있는 전력을 생산했으며, 앞으로도
해마다 1개 중소 도시가 2년에 걸쳐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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