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백화점들이 새해 첫 정기세일에서
두자릿수의 비교적 높은 매출 신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정기세일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이
10% 가량 늘어났으며,현대백화점도 같은 기간
11.5%의 매출 신장세를 보였습니다.
백화점측은 올 겨울 따뜻한 날씨로 인해
예년과 달리 코트나 파카 등 두꺼운 겨울의류의 매출이 줄어든 대신 캐주얼과 스포츠 의류,
화장품 등이 많이 팔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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