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개발 가능한 지하수가 연간
1억 7천 900만㎥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지하수 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연평균 강우량과 25개 국가 지하수
관측망의 수량 등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지하수 총량은 연간 2억 3천 700만㎥, 개발 가능량은 연간 1억 7천 900만㎥로 추산됐습니다.
이 가운데 17%인 3천 100만㎥를 현재 4천
7백여곳에서 개발해 사용하고 있으며, 지하수 사용량이 매년 6.3%씩 증가해 오는
2천 11년에는 4천 450만㎥, 2016년에는 개발
가능량의 30%인 5천 430만㎥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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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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