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술진흥재단이 지원하는 2007년 중점
지원 연구소로 선정된 울산대학교병원
생의과학연구소가 오늘(1\/14)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연구 수행을 시작했습니다.
울산대학교 생의과학연구소는 앞으로 9년동안
학술진흥재단으로부터 46억원의 연구비를
지원을 받게 돼 울산지역에서서도 앞으로
암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대학교병원은 이번 연구계획이 실효를
거두게 되면 울산지역의 BT산업 활성화는 물론
효율적인 암 진단·치료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복지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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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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