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부 농수산물의 산지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올해 설 차례상에 드는 비용이
지난해 보다 다소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지역 대형 할인점에 따르면 최근 제수용품 가격동향을 근거로 산정한 올해 설 표준 차례상 비용은 진난해 보다 5.7% 오른 19만6천원선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수용 과일은 작황이 좋아 지난해보다
가격이 다소 하락 하겠지만 일부 농산물과
수산물의 가격은 큰 폭으로 오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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