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어서도 사행성 게임장의 불법 영업이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올 들어 사행성 게임장
5곳을 적발해 업주 33살 강모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게임기 250대와 상품권
3만천장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 업소들이 비밀 출입문과
감시원을 두고 단골 손님들을 상대로 상품권
제공과 현금 환전을 계속하는 것으로 보고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