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4) 새벽 5시 40분쯤 중구 동동
삼일교에서 47살 차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7미터 아래 도로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씨 등 2명이 다리에 골절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밤 사이 내린 눈비에 얼어붙은
도로에서 차량이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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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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