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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가게 털다 비상벨 울려 덜미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1-14 00:00:00 조회수 150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14) 옷가게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한 혐의로 36살 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지난 12일 새벽 1시 50분쯤 남구 달동 모 의류매장의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옷과
신발 등을 챙기다 비상벨이 울려 경비업체
직원에게 발각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최씨는 술에 취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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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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