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
산청군이 올해 처음으로 지리산곶감축제를 마련하는 등 곶감판매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생산량의 절반 정도가 팔려 나갔는데 설 명절을 앞두고 전량 소비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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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CR 】
올해 처음 마련된 곶감축제는
방문객들로 성황을 이뤘습니다.
곶감 케익과 요구르트,칠절판 등
12종의 곶감음식이 선보여 인기를 끌었고
곶감을 10% 싸게 파는
할인행사도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 INT 】
산청군은 올해 곶감으로
250억원의 소득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절반 정도가 팔려 나갔고
설 연휴가 다가오면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여
올해도 전량 판매를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산청군은 산청곶감은
품질 면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만큼
홍보를 강화해 전국적인 명성을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 INT 】
또 안정적인 물량확보를 위해
감나무를 꾸준히 식재하고 있고
일정한 품질유지를 위해
저온창고와 건조실 등
시설보급을 하고 있습니다.
맛과 품질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산청곶감이 올해도
농가소득에 큰 몫을 할 전망입니다.
mbc뉴스 정성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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