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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출신 인수위에 4명 합류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1-13 00:00:00 조회수 142

국원포럼 최인호 공동대표와
김장호 사무총장이 나란히
대통령직 인수위에 합류했습니다.

변호사인 최인호 국원포럼 공동대표와
김장호 사무총장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법률행정분과 상임자문위원과
한반도 대운하에 관련된 업무를 맡았습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는 지역출신으로
국원포럼 공동대표인 울산대 이병호 교수와
울산대학교병원 김문찬 교수가 이미 참여해
지역 인사는 모두 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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