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송시상 의원이 오는 2천15년
개통 예정인 울산대교 건설을 3년가량 앞당겨 조기 개통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송의원은 최근 울산시에 보낸 서면질의서를
통해 외국인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2천12년 여수엑스포 개최시기에 맞춰
울산대교가 개통되면 세계인들에게 울산의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를 드높일 수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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