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오늘(1\/13)
동천 체육관에서 인천 전자랜드와 가진 올해
첫 홈경기에서 66대 74로 패했습니다.
울산 모비스는 허리 부상을 입은 신인
함지훈이 21점을 넣으며 선전했지만 인천
전자랜드의 외국인 용병들이 크게 활약하며
아깝게 1승을 내주며 패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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