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출산장려금 지원이 울산 전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중구보건소는 중구지역 출산률이
울산시 전체 1.24명보다 적은
1.08명에 불과해 올해부터는 3자녀 이후의
신생아에 대해 6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3자녀 출산장려금은
울산시가 30만원, 남구와 북구가 10만원,
울주군이 10만원 상당의 유아용품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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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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