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으로 유입되는 주요지천 가운데
여천천의 수질이 가장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한해동안 울산지역 주요 하천의 수질을 측정한 결과
여천천의 생물학적 산소요구량이 30PPM으로
명정천 6.6PPM,무거천,5.5PPM,약사천 24.6PPM에 비해 가장 나빴습니다.
여천천은 지난해 조사에서도 다른 하천보다
생물학적 산소요구량이 2배 이상 높은
41.5PPM으로 나타났습니다.\/TV
울산시는 그러나 올 연말 무거.여천천 하천
정화사업이 거의 마무리되면 수질이 많이
좋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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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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