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성폭력 피해자들을
돕기위해 운영중인 원스톱 지원센터의 이용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원스톱 지원센터를 이용한 사람은
모두 천532명으로, 지난 2천6년 988명에 비해
55%가 늘어났습니다.
이용자들은 고민상담이 55%로 가장 많고,
신체진료 21%, 피해자 조서작성 12%, 증거채취
7% 등의 순으로 지원센터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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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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