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엄창섭 울주군수 구속기소와 현재 진행중인 1심 재판으로 신장열 군수 권한대행이
최근 군청사 입지선정위원회 활동을 중단시킨 뒤 이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신장열 권한대행은 지난해말 입지선정위원
26명을 해촉하는 방법으로 사실상 군청사
업무를 중단했으며 해촉위원들이 법원에 낸
가처분 신청도 각하됐습니다.
해촉 위원들은 법원에 본안소송을 제기해
판단을 기다리고 있어 군청사 이전을 둘러싼
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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