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이 제18대 총선을 이끌 새
대표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를 선출하면서
울산시당도 송철호 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을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송철호 전 위원장은 당직자들이 정상적으로
출근해 빠르면 이번달 말, 늦어도 다음달
초까지 시당 개편작업을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10월 시당 개편대회를 통해 강길부의원과 공동시당위원장으로 선임된 성인수
울산대 교수는 오는 4월 총선을 이끌 새 시당
위원장직에 큰 뜻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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