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화폐환수율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지만 지역 자금의 역외유출 현상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발행된 화폐는 모두 6천824억원으로
이 가운데 43.3%인 2천953억원이 환수됐습니다.
이같은 화폐환수율은 지난 2천5년 29.2%와
2천6년 34.3%에 비해 크게 높아진 것이지만,
여전히 발행액의 절반이 넘는 돈이 외지로
빠져 나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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