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계속 줄어들며 내년에 울산지역에서 새로 문을 여는 학교가 단 2곳에 그칠
전망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천997년
광역시 교육청으로 승격된 이후 매년 평균 7개 정도의 학교가 새로 문을 열었지만, 내년에는 학생수 감소로 가칭 천곡고등학교 등 2곳만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오는 2천12년까지 학생수가
현재보다 30% 정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며
당분간 학교 신설 없이도 학급 당 인원 33명
선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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