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1\/11) 무리를 지어
금은방을 턴 20살 이모씨 등 3명에 대해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5일 저녁 6시 45분쯤 울주군
범서읍 모 금은방에 들어가 벽돌로 주인을
위협해 귀금속 수천만원 어치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들은 최근 금값이 비싸지자
금품을 노리고 이같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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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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