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고유가 등으로
소비자 물가가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대형 할인점들이 고객유치를 위해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갖는 등
치열한 판촉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북구 홈에버 울산점은 오는 23일까지
의류,잡화 등의 겨울상품과 졸업,입학 가구를
최대 4-50% 할인해주는 행사에 들어갔으며,
남구 이마트는 생활,잡화 등의 물품을
특별 할인해주는 기획전을 열고 있습니다.
또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등 다른 할인점도
새해맞이 특판행사를 갖고,
인기 생필품 등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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