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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관 화재 초기대응 미흡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1-11 00:00:00 조회수 134

북구 송유관 화재사고와 관련해 울산시
소방본부의 초기대응이 미흡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당시 화재가 9시 20분에 처음 발생했는데
초기 화재진압에 필수적인 화학차는 1시간
30분이 넘어서야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또, 불이 다음날 아침까지 15시간 이상
계속됐는데도 2시간 만에 진화됐다고 발표해
혼란을 키웠다는 지적입니다.

소방본부는 화학차가 남구와 울주군 등
원거리에 있어 출동 시간이 지연됐고,
불이 일시적으로 소강 상태인 것을 완진된
것으로 알고 보고해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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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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