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달천동 아이파크 입주 예정자들이 오늘(1\/11) 북구청에서 건설사가 기부 채납하기로 약속한 도로를 완공하기 전에 아파트 준공
검사를 내 주지 말 것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주민들은 북구청장을 만나 도로 개설 전
임시로 동별 준공승인을 반대하는 진정서
7백장을 전달했으며, 토양 복원도 입주전에
완료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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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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