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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택시, 차량용 LPG 가격인하 촉구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1-11 00:00:00 조회수 149

민주택시 울산지부는 오늘(1\/11) 오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LPG 가격
인하와 유류세 면세 등 택시 지원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민주택시는 LPG 요금이 지난 1년동안 34%가
오르면서 택시 노동자들의 생계가 위협 받고
있다며 유류세를 폐지하고 유가 보조금은
생계안전자금으로 지원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택시는 LPG 요금이 인하되지 않을 경우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하는 등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강력한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차량용 LPG가격은 지난해 1월 712원에서
올 1월에는 951원으로 34% 인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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