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 오후 1시쯤 울주군 법서읍 중리
가정집 보일러실에서 불이나 집 내부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3백만원의 재산 피해와 함께
집주인 59살 최모씨가 손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작 불씨가 기름보일러 호스로
옮겨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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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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