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0) 밤 8시쯤 울산시 동구 방어동의
목조 레스토랑에서 불이 나 2층 짜리 목조
건물 내부 150여㎡와 조리도구등 집기를
태우고 3천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분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건물 안에 있던 레스토랑 주인
29살 최모씨와 손님등 4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감자튀김을 하던중
기름 솥에 불이 옮겨 붙었다는 주인 최모씨의
말에 따라 주방장의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그림 새벽 5시반 송고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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