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은
임금과 각종 수당 등의 체불 문제에 대해
가장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1218 이주자 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근로자 상담내역 480건 가운데
체불임금에 관한 것이 42%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사업장 변경 33%, 상해시 의료비
조달 문제 15%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외국인근로자들의 상담건수는 지난 2천6년 350건에서 지난해 480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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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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